'쇼미10' 염따X토일 팀, 최연소 참가자 송민영 음원 미션 탈락

박정수 2021. 11. 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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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송민영이 탈락했다.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이하 '쇼미10')에서는 염따-토일 팀 '토나와염'의 5차 음원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염따-토일의 '토나와염' 팀은 한강 위 요트를 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따는 "오늘준비한 선물이 하나 더 있다"며 팀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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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송민영이 탈락했다.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이하 '쇼미10')에서는 염따-토일 팀 '토나와염'의 5차 음원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염따-토일의 '토나와염' 팀은 한강 위 요트를 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따는 "오늘준비한 선물이 하나 더 있다"며 팀 음원을 공개했다. 음원을 들은 팀원들은 만족해하며 현장에서 랩을 했다. 염따는 멤버들에 피드백을 하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를 개코는 "염따가 이제 '음악 할 때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 무드에 어울리는 무대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탈락자 선택 전 염따는 "다들 훌륭한 무대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노래 제목처럼 사람들한테 행복하게 남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염따-토일은 탈락자로 송민영을 선택했다.

토일은 "이번 무대는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고 안 그럴 것 같지만 너무 슬퍼하지말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0'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한국 힙합씬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Mnet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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