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넷플릭스 가나 "'택배기사' 제안받고 검토 중"[공식]

박정민 2021. 11. 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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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택배기사'에 출연할까.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11월 5일 뉴스엔에 "송승헌이 '택배기사'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솜, 김우빈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송승헌은 지난 1995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 후 '가을동화' '여름향기' '에덴의 동쪽'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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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송승헌이 '택배기사'에 출연할까.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11월 5일 뉴스엔에 "송승헌이 '택배기사'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택배기사'는 대기오염이 심각해진 미래, 오로지 택배로만 살아가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액션물이다. 일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택배기사를 특별한 존재로 재탄생시킨, 발상의 전환이 독특한 작품이다.

앞서 이솜, 김우빈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송승헌은 지난 1995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 후 '가을동화' '여름향기' '에덴의 동쪽'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7월 종영한 tvN '보이스4'에서는 데릭조 형사로 분해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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