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체험 '환경벨트 투어' 재개..22개 코스 운영

이상준 2021. 11. 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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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인 ‘환경벨트 투어’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운영하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기장군 치유의 숲,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등 부산의 주요 생태관광지 30곳을 둘러보는 22개 코스로 운영합니다.

환경벨트 투어는 2019년 시작됐으나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난해 8월 이후 잠정 중단됐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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