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체험 '환경벨트 투어' 재개..22개 코스 운영
이상준 2021. 11. 5. 10:30
[KBS 부산]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인 ‘환경벨트 투어’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운영하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기장군 치유의 숲,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등 부산의 주요 생태관광지 30곳을 둘러보는 22개 코스로 운영합니다.
환경벨트 투어는 2019년 시작됐으나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난해 8월 이후 잠정 중단됐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NG가 친환경이라고?’…美 연구소에 공개 저격당한 ‘K-택소노미’
- [특파원 리포트] 中 “전쟁 나나?”…불안 심리에 마트 ‘텅텅’·가짜 문자까지
- 독일 신규 확진 3만 4천 명, 역대 최다…WHO “유럽, 팬데믹 진원지”
- 바닷 속 사막화…‘갯녹음’에 신음하는 제주 바다
- 손흥민 새 감독 부임하자마자 시즌 5호골 ‘쾅’
- 아내 살해한 40대, 가정폭력 유죄로 집행유예 상태였다
- 옛 연인 집 불나자 뛰어들었다던 남성…알고 보니 스토킹 방화범
- [사사건건] TV토론, 내년 대선 변수 될까?
- 25살 황예진 씨 상해치사 30대 “혐의 인정”…유족 오열
- [탐사K] 유치전 뛰어든 ‘2030 부산세계박람회’ 경제성 평가 -9천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