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마저 러블리♥ 방탄소년단 뷔, 록스타 파격 변신

문완식 기자 2021. 11. 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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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힙한 록스타로 파격 변신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앞선 화보에서 뷔는 운명을 읽는 신비한 점술사로 변신해 범접하기 어려운 충격적인 아름다운 외모, 기품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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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힙한 록스타로 파격 변신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위버스에 '2022 SEASON'S GREETINGS Preview Cuts #2'와 유튜브 채널에'2022 SEASON'S GREETINGS' SPOT #2' 영상을 동시 공개했다.

앞선 화보에서 뷔는 운명을 읽는 신비한 점술사로 변신해 범접하기 어려운 충격적인 아름다운 외모, 기품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낸 첫 번째 프리뷰와 달리 프리뷰 컷 2에서 뷔는 반항적이고 강렬한 섹시함을 택해 완벽한 락스타를 구현했으며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즐기는 상반된 모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록스타로 변신한 사진 속에서 뷔는 빈티지한 블랙 니트를 입고 시크하면서 평키한 매력을 뽐냈다. 뷔의 얼굴에는 스마일 타투 대신 악동을 연상케 하는 마크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2018년 피어싱을 한 사진을 공개해 상상을 초월하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바 있는 뷔는 페이크 피어싱을 하고 등장해 다시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눈빛은 주변의 공기마저 시크함과 섹시함으로 물들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뷔는 열대 숲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칼 배경앞에서 내추럴한 휴가지 패션을 입고 등장했다. 루스한 화이트 재킷에 실크 셔츠와 편한 슬랙스를 입고 한결 여유로운 표정으로 마치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이라는 대사가 나올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투마저 러블리♥ 방탄소년단 뷔, 록스타 파격 변신
뷔는 단순한 잘생김, 아름다움이 아니라 순식간에 사람의 눈을 끄는 블랙홀 같은 마력을 발산해 '김태형이 장르'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처럼 순수하고 천진한 눈빛에서 당돌하면서 고집스런 눈빛,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듯한 눈빛까지, 만개의 얼굴에 만개의 분위기를 가졌다. 뷔의 화보가 백전백승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진 속에서 뷔가 착용한 옷은 화보가 공개되자 바로 품절돼 어김없이 '뷔이펙트'를 입증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준 뷔의 화보에 팬들은 "록스타 김태형, 페이크 러브태형과 온태형을 합친 것 같다" "얼굴 몸에 타투가 한 가득인데 실제로는 깨끗해서 더 감동" "태형이 얼굴 쓰는 거 진짜 볼 때마다 새롭고 놀라워" "락스타 스웨그 제대로다" "말랑한 아기 얼굴이 저렇게 변할 때마다 희열을 느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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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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