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숙소' 1.7%로 시즌1 종영, '골때녀'는 7%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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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숙소'가 1.7%의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전한 인기를 보였다.
4일 오전 닐슨코리아 시청률 조사회사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 시즌1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5%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지만, 최고 시청률 2.5%에 비교하면 저조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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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숙소'가 1.7%의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전한 인기를 보였다.
4일 오전 닐슨코리아 시청률 조사회사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 시즌1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5%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지만, 최고 시청률 2.5%에 비교하면 저조한 기록이다.
반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회보다 0.2%P 상승해 7.0%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송소희가 속한 FC원더우먼이 FC아나콘다를 상대로 6대0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5.1%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MBC '구해줘! 숙소']
골 때리는 그녀들 | 구해줘 숙소 | 달리와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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