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입에 머리끈 물고 머리 묶는 女, 남자들의 로망"(국제부부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11. 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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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남자들의 로망을 대변했다.

호다는 조제형과의 데이트 코스로 조제형이 평소 즐긴다는 클라이밍을 선택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시윤 역시 "남자들의 로망. 입에 물고 이거이거"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시윤은 "저건 만고의 진리"라며 남자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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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시윤이 남자들의 로망을 대변했다.

11월 3일 방송된 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이하 '국제부부2') 5회에서는 국제 연애를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2 대 2 리얼 썸 미팅이 계속됐다.

이날 이란 출신 모델 호다는 삼성 하드웨어 개발자 조제형에게 애프터 데이트 신청을 했다. 호다는 조제형과의 데이트 코스로 조제형이 평소 즐긴다는 클라이밍을 선택했다.

이후 호다는 본격 클라이밍 체험을 앞두고 긴 머리부터 묶는 준비를 했다. 그리고 조제형은 이런 호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시윤 역시 "남자들의 로망. 입에 물고 이거이거"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시윤은 "저건 만고의 진리"라며 남자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사진=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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