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숙소' 시즌1 종료, 박지윤 제주도민 실력 뽐냈다 [종합]

황서연 기자 2021. 11. 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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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숙소'에서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민 면모를 뽐내며 쉬멍 팀을 최종 승리로 이끌었다.

3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에서는 제주도에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여행을 하는 부부를 위한 숙소 찾기가 펼쳐졌다.

동굴 미로 스테이가 선택됐고, 쉬멍팀이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구해줘 숙소'는 쉬멍팀의 최종 승리로 시즌1을 마무리 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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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숙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구해줘 숙소'에서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민 면모를 뽐내며 쉬멍 팀을 최종 승리로 이끌었다.

3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에서는 제주도에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여행을 하는 부부를 위한 숙소 찾기가 펼쳐졌다.

놀멍팀 팀장 김숙은 배우 기은세를 섭외해 제주로 향했고, 쉬멍팀 김지석은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구해줘 홈즈'에 출연 중인 임성빈을 섭외했다.

의뢰인의 조건은 포토존, 좋은 뷰, 노천탕 혹은 욕조가 있을 것, 취사시설 등이었다. 예산은 2인 1박에 50만원 혹은 그 이상. 이에 김지석은 제주도민 박지윤까지 함께해 제주 60년 돌담집, 동굴 미로 스테이를 소개했다. 동굴 미로 스테이는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상' 숙소로 눈길을 끌었다.

놀멍팀은 제주 억새 뷰 스테이와 제주 올 스위트 호텔을 방문해 견적을 받았다. 하지만 호텔 스위트룸은 100만원 이상의 가격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핫'한 신상 숙소가 승리를 거뒀다. 동굴 미로 스테이가 선택됐고, 쉬멍팀이 승리를 거뒀다. 특히 제주도민인 박지윤은 의뢰인 부부에게 제주도에 오면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구해줘 숙소'는 쉬멍팀의 최종 승리로 시즌1을 마무리 짓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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