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1만 2천 대 리콜"

정혜경 기자 2021. 11. 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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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차량 1만 2천 대를 리콜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제출된 문건에 따르면 최근 테슬라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1만 1천704대를 리콜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량 탑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전방 충돌 경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긴급 제동 장치가 갑자기 활성화되는 등 주행 시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 리콜 사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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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차량 1만 2천 대를 리콜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제출된 문건에 따르면 최근 테슬라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1만 1천704대를 리콜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량 탑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전방 충돌 경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긴급 제동 장치가 갑자기 활성화되는 등 주행 시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 리콜 사유입니다.  

정혜경 기자choic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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