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 하도권 불고기 먹방 "이러려고 왔다"

이기은 기자 2021. 11. 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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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 하도권의 남다른 '먹방'이 눈길을 모았다.

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빌런 삼형제를 찾아온 드라마 남성 출연진들의 '케미'가 공개됐다.

양이 적은 김소연, 이지아 등과 달리 남성 배우들은 신나게 음식을 흡입했다.

하도권은 "나 이거 '먹방'하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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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해치지 않아' 하도권의 남다른 ‘먹방’이 눈길을 모았다.

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빌런 삼형제를 찾아온 드라마 남성 출연진들의 ‘케미’가 공개됐다.

이날 하도권, 온주완, 김동규가 산촌을 찾았다. 엄기준을 중심으로 빌런들은 이들에게 노동을 시킬 심산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세 사람은 노동 전 한우불고기, 차돌 된장찌개로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양이 적은 김소연, 이지아 등과 달리 남성 배우들은 신나게 음식을 흡입했다.

하도권은 “나 이거 ‘먹방’하러 왔다”고 말했다. 온주완 역시 “나도 그렇다. 동규 너도 콘셉트를 잡아라”라며 행복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해치지 않아']

하도권 | 해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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