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캠프, '달님은 영창으로' 김소연 변호사 해촉

김유승 기자 2021. 11. 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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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측은 조직1본부 부본부장으로 캠프에 합류했던 김소연 변호사를 해촉했다고 2일 밝혔다.

윤석열 캠프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대전지역선거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지난달 26일 영입했으나,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어 부득이하게 해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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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측 "과거 발언 논란 일고 있어"
28일 오전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에 설치한 추석 명절 현수막에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0.9.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측은 조직1본부 부본부장으로 캠프에 합류했던 김소연 변호사를 해촉했다고 2일 밝혔다.

윤석열 캠프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대전지역선거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지난달 26일 영입했으나,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어 부득이하게 해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 변호사는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 당협위원장이던 지난해 9월 대전 시내 곳곳에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문구가 포함된 추석 현수막을 게시해 문재인 대통령 비하논란을 빚었다.

k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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