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안철수, 무운을 빈다" 진짜 뜻은?.. '운이 없다' vs '전쟁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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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전문채널 뉴스 프로그램 정치부 기자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잘못 해석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게 "무운(武運: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을 빈다"고 발언했으나 해당 기자는 무운을 '운이 없다'(無運)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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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게 “무운(武運: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을 빈다”고 발언했으나 해당 기자는 무운을 ‘운이 없다’(無運)고 해석했다.
A 기자는 지난 1일 방송된 뉴스 프로그램에서 앵커와 안 후보의 대선 출마에 관해 이야기하던 도중 이 대표가 언급한 무운과 관련해 “이 대표가 안 후보에게 운이 없기를 빈다고 말했다”며 “(안 후보와) 신경전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A 기자는 해당 언급 후 방송을 통해 “제가 아까 (언급한) 무운은 행운이 없는 ‘없을 무’가 아닌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라는 뜻도 있다”고 정정했다. 이어 “이 대표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나중에 한번 물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대표는 자신이 언급한 무운의 의미는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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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ase8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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