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냉찜질 한 번에"..광동제약, '케이디 알엑스 플라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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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핫파스와 쿨파스 성분을 모두 갖춰 온·냉찜질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케이디 알엑스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핫파스 성분인 노닐산바닐릴아미드가 림프관을 확장시켜 면역물질 순환을 돕고, 소염진통제 성분이 피부에 침투할 수 있도록 도와 통증을 경감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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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핫파스와 쿨파스 성분을 모두 갖춰 온·냉찜질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케이디 알엑스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디 알엑스 플라스타는 10cm X 7cm의 사이즈에 외과용 붕대류인 린트포를 사용했다. 뛰어난 신축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신체 어디든 부착하기 적합하다. 퇴행성 어깨결림, 요통, 신경통, 류마티스, 타박상, 염좌(삠), 근육통, 관절통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다.
L-멘톨과 박하유 등 쿨파스 성분은 부착 시 청량한 느낌을 주며 지혈작용을 돕고 초기 염증이 확산되지 않도록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핫파스 성분인 노닐산바닐릴아미드가 림프관을 확장시켜 면역물질 순환을 돕고, 소염진통제 성분이 피부에 침투할 수 있도록 도와 통증을 경감시킨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몸이 움츠러들고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관절을 삐거나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냉온찜질을 한번에 할 수 있는 파스로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통증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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