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M C&C, SM계열 메타버스-NFT 판매 플랫폼 '디어유' 상장 소식에 부각

이지운 기자 2021. 11. 2.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팬덤 플랫폼 '버블' 운영사 디어유가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을 초과한 2만6000원에 확정되며 최대주주인 SM스튜디오스의 계열사인 SM C&C도 함께 부각을 받으며 주가가 강세다.

디어유는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에브리싱으로 출발했다.

SM C&C는 OTT관련 콘덴츠 사업을 벌이고 있으어 디어유의 성장과 함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덤 플랫폼 '버블' 운영사 디어유가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을 초과한 2만6000원에 확정되며 최대주주인 SM스튜디오스의 계열사인 SM C&C도 함께 부각을 받으며 주가가 강세다.

2일 SM C&C는 오전 9시 42분 현재 전일 대비 370원(7.63%)상승한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어유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이같이 확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디어유는 희망 공모가 밴드로 1만8000~2만4000원으로 제시했으나 이보다 높은 가격에 공모가가 결정된 것이다. 수요예측 경쟁률도 2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에 성공했다.

디어유는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에브리싱으로 출발했다. 이후 2019년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브라이니클과 합병한 뒤 2020년 사명을 디어유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다. 최대주주는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다. SM스튜디오스는 올해 5월 SM엔터 자회사 SM C&C, 키이스트, SM라이프디자인그룹, 미스틱스토리 등을 물적분할해 만든 신설법인이다.

디어유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탑재한 글로벌 No.1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매진 중이다. 현재 회사는 핵심 플랫폼인 버블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소통하는 월구독형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팅방에 한정됐던 해당 플랫폼을 가상현실 속에서 아티스트와 교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을 제공해 점진적 확장을 이룰 계획이다. 

이후 유저들도 디지털 아이템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게 해 경제 활동이 가능한 생태계를 마련하고,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한 토큰) 도입을 통한 실물 경제 영역까지 메타버스 고도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SM C&C는 OTT관련 콘덴츠 사업을 벌이고 있으어 디어유의 성장과 함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머니S 주요뉴스]
"불륜女 아직도 TV나와"… 노유정, 폭로 누구?
"결혼하자, 책임질 것"… 김선호 대화록 보니
"18년 전 성폭행 당했다"… 유명 영화감독 누구?
"애플힙 장난 아냐"… 손승연, 망사+가죽속옷
"볼륨감 대박 해경?"… 아슬아슬 모노키니 '헉'
"축하해 주세요"… 최필립, 두 아이 아빠된다
김선호 광고 부활?… "길게 말해봐야 입 아프니까"
"무서워서 운전 못해"… 한문철 직업병?
쇼미서 욕먹는 염따 저격한 후배 래퍼, 누구?
"네가 실망해 다행"… 김동완, 팬과 설전 왜?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