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 참가자 '피의 게임' 자금 뽑기.. 1억부터 2000만 원까지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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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 9인의 참가자가 남았다.
1일 첫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에서는 10명의 참가자가 상금 3억을 놓고 펼치는 치열한 생존 게임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은 "최후의 1인만이 상금을 독차지한다!" 배신, 거짓, 음모 등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하고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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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 9인의 참가자가 남았다.
1일 첫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에서는 10명의 참가자가 상금 3억을 놓고 펼치는 치열한 생존 게임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임 기본 규칙이 공개됐다. 피의 게임은 매일 한 번의 머니챌린지와 한 번의 탈락 투표를 원칙으로 했고, 머니챌린지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탈락 면제권이 주어졌다. 이어 게임에서 사용할 자금이 지급됐다.
플레이어들은 한 명씩 방으로 들어가 자금을 뽑았고, 그 금액은 작년 플레이어들의 실제 연봉만큼 들어있었다. 퀸와사비는 정근우의 연봉인 3억 5천만 원을 뽑았고, '피의 저택' 자금 최대 금액인 1억을 지급 받았다. 참가자 자금 현황으로 1위로 1억 퀸와사비, 6000만 원으로 최연승, 5000만 원 박재일, 3000만 원 허준영, 2200만원 박지민, 2000만 원 송서현 순으로 지급됐다. 정근우, 덱스, 이태균의 자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은 "최후의 1인만이 상금을 독차지한다!" 배신, 거짓, 음모 등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하고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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