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방파제 위 걷던 남성 바다로 추락해 숨져
김형래 기자 2021. 11. 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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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4시 50분쯤 부산 수영구 남천동 앞바다에서 방파제 위를 걷던 30대 추정 남성 한 명이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바다 속에서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래 기자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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