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 5일부터 '604조 규모' 내년 예산안 심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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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5일부터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 착수합니다.
국회 예결위는 이번 주 금요일(5일)과 다음 주 월요일(8일) 전체 회의를 열어 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출석한 가운데 종합 정책 질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는 15일엔 예산소위 심사를 하고, 소위 의결 시, 29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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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5일부터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 착수합니다.
국회 예결위는 이번 주 금요일(5일)과 다음 주 월요일(8일) 전체 회의를 열어 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출석한 가운데 종합 정책 질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결위는 9일과 10일 경제부처, 11일과 12일엔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각각 진행합니다.
오는 15일엔 예산소위 심사를 하고, 소위 의결 시, 29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은 604조 4천억 원 규모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예산안인데다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열리는 예결위인 만큼, 여야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여당은 재난지원금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예산 증액 등을 반영시키겠다는 방침이나, 야당은 송곳 검증을 통한 '삭감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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