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장학사 출신 초등학교 교장이면 뭐해 '불법 촬영'하다 구속됐는데

조도혜PD, 김정윤 기자 2021. 11. 1.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안양 한 초등학교 여교사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50대 박 모 교장이 지난달 30일 구속됐습니다.

카메라를 발견한 교사가 신고하려 하자 이를 만류했고, 카메라 속 메모리칩을 훼손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는 물론 국민들에게 수치심을 안긴 박 교장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요?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양 한 초등학교 여교사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50대 박 모 교장이 지난달 30일 구속됐습니다. 카메라를 발견한 교사가 신고하려 하자 이를 만류했고, 카메라 속 메모리칩을 훼손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는 물론 국민들에게 수치심을 안긴 박 교장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요?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조도혜 / 편집 : 한만길 / 영상취재 : 양두원 / CM : 인턴 변은서 / 담당 : 김정윤         

조도혜PD, 김정윤 기자mymov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