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고성현-신백철, 세계 1위 꺾고 정상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세계랭킹 27위인 우리나라의 고성현-신백철 조가 세계랭킹 1위 팀을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현재 남자 복식 세계 최강인 인도네시아의 기데온-수카물 조와 결승에서 격돌한 고성현-신백철 조는 1세트를 21대 17로 이긴 뒤 2세트도 듀스 접전 끝에 22대 20으로 제압해 지난 2019년 미국오픈 이후 2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세계랭킹 27위인 우리나라의 고성현-신백철 조가 세계랭킹 1위 팀을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현재 남자 복식 세계 최강인 인도네시아의 기데온-수카물 조와 결승에서 격돌한 고성현-신백철 조는 1세트를 21대 17로 이긴 뒤 2세트도 듀스 접전 끝에 22대 20으로 제압해 지난 2019년 미국오픈 이후 2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우리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복식 결승전에서는 이소희-신승찬 조가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소영-공희용 조를 2대 0으로 꺾고 2년 만에 다시 이 대회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카디스와 경기에 90분간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난 23일 발렌시아와 경기에서 퇴장당해 한경기를 결장했던 이강인은 초반부터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격을 이끌었는데 후반 4분 상대 수비를 제치고 날린 왼발 슛이 골대를 살짝 스치고 나간게 아쉬웠습니다.
카디스와 1대 1로 비긴 마요르카는 승점 14점으로 12위에 머물렀습니다.
---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성적 부진으로 산투 감독 경질 여부를 놓고 고심 중입니다.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의 레비회장이 최근 단장을 만나 산투 감독의 경질 여부를 놓고 논의했지만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교체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산투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에 오른 지 넉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토트넘은 현재 초반 10경기 5승 5패로 20개 팀 가운데 8위에 머무르는 부진에 빠져있습니다.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부모님께 말씀드리자”…김선호-전 여자친구 카카오톡 보니
-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이수 응원한 김동완 결국 사과…“자중하겠다”
- “넌 내 아내”…의붓딸 12년 동안 성폭행한 50대
- “냄새난다” 신고에 가본 18평 그 집…쓰레기 5t 나왔다
- '조커' 복장 괴한, 칼부림에 방화…도쿄 전철 '아수라장'
- 맨발로 붉은 식재료 '자근자근'…한국대사관 공사 해명
- “내 손에 껌 뱉은 여배우”…이세영, 리포터 시절 당한 갑질 폭로
- '집사부일체' 한문철, “10년 이내 전 국민 모두가 교통사고 주인공될 수 있어” 경고
- 대형 마트서 벌어진 '오픈런'…300m 긴 줄 몰려들었다
- “자유다” “2년간 못 놀았다” 핼러윈 이태원 · 홍대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