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날' 하루 앞두고 퍼레이드 벌이는 멕시코인들

김남훈 2021. 11. 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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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망자의 날'(죽은 자들의 날)을 하루 앞둔 31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시민들이 해골 분장을 한 채 기념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멕시코인들은 매년 11월 1~2일 망자의 날에 죽은 가족과 친척, 친구들을 위해 음식과 꽃으로 제단을 만들고, 묘지를 찾아가 사랑했던 망자들을 추억한다.

이 퍼레이드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돼 2년 만에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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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EPA=연합뉴스) 멕시코에서 '망자의 날'(죽은 자들의 날)을 하루 앞둔 31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시민들이 해골 분장을 한 채 기념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멕시코인들은 매년 11월 1~2일 망자의 날에 죽은 가족과 친척, 친구들을 위해 음식과 꽃으로 제단을 만들고, 묘지를 찾아가 사랑했던 망자들을 추억한다. 이 퍼레이드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돼 2년 만에 다시 열렸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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