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확인서' 발급 간소화..마이데이터 연계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업진흥원은 1일부터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기업의 확인서 발급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신청기업은 개인정보 이용동의만으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최대 4종의 서류 정보를 데이터로 제공받아 창업기업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제출서류 준비기간과 확인심사 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창업기업은 신속한 발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창업진흥원, 1일부터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 창업진흥원은 1일부터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지=창업진흥원 제공) 2021.11.01.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1/01/newsis/20211101083558543tfxj.jpg)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창업진흥원은 1일부터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기업의 확인서 발급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행정·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본인 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받아 자신이 직접 다양한 공공·민간 서비스 수혜 등을 목적으로 활용한다.
그동안 확인서 발급을 위해서는 창업기업이 직접 국세청 홈텍스,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등을 통해 사업자등록증명원,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최대 6종의 서류를 준비해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신청기업은 개인정보 이용동의만으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최대 4종의 서류 정보를 데이터로 제공받아 창업기업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제출서류 준비기간과 확인심사 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창업기업은 신속한 발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진아 "가수 성공해 형제 6명 집 사줘…가게도 차려줬다"
- 정준하 아들, 배우 상 얼굴…이국적 분위기
- 전보람, 母 이미영에 1억 용돈…티아라 데뷔 1년 만
- 리사, 런던 거리서 태국 배우와 팔짱…나란히 거리 활보
- 백종원, '비판 댓글' 무더기 고소…명예훼손·모욕죄 처벌 가능성은
- 크리스티나 "시어머니 앞에서 티팬티 입고 돌아다닌다"
- 이민정 "첫째 제왕절개…배에 염산 뿌린 듯한 고통"
- 한소희, '부부의 세계' 딸과 재회 "너 진짜 제니야?"
-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 손예진, 드라마 속 10대 모습 모두 그래픽…"스노우 어플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