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YG→SM 합격했지만 데뷔 무산 "매일 울기도"(등교전 망설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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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김윤서가 데뷔조까지 들었다가 무산된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놓았다.
10월 31일 첫 방송된 MBC '방과 후 설렘' 프리퀄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83명의 연습생 딸이 생긴 정신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오은영 박사가 첫 번째로 만난 연습생 딸은 김윤서였다.
김윤서는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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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연습생 김윤서가 데뷔조까지 들었다가 무산된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놓았다.
10월 31일 첫 방송된 MBC '방과 후 설렘' 프리퀄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83명의 연습생 딸이 생긴 정신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오은영 박사가 첫 번째로 만난 연습생 딸은 김윤서였다. 김윤서는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한 윤서는 이후 SM, FNC 등 내로라하는 국내 굴지의 기획사에 합격, 데뷔조까지 들어갔으나 데뷔가 무산되면서 "당시 너무 힘들어서 맨날 울고 왜 나한테만 자꾸 이런 상황이 생기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연습했다"라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김윤서는 "저는 어릴 때부터 데뷔란 것이 간절했다. 어차피 제가 나이도 있고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궁금한 게 있는데 나이가 있다는 얘기가 무슨 뜻이냐"라고 질문했다. 김윤서는 "기획사에서 17~18살 나이대를 찾으시는데 그 나이를 넘으면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오은영은 "그래서 더 마지막 같은 마음이 들었구나. 절실한 마음이 드는 것은 좋은 것 같다. 너무 절실하다 못해 비장해지면 긴장된다. 마음에 부담이 된다. 열심히 그러나 NO비장이다"라며 위로와 함께 응원했다.
(사진= MBC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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