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와 있는 줄" 쌈디, 정상동기 멤버들 위한 제대로 된 루프탑 쌈소 파티(집콘라이브)[종합]

박정민 2021. 10. 3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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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이 정상동기 멤버 김정민, 이동휘, 이상이를 위한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0월 31일 방송된 tvN '집콘 라이브'에서는 쌈디가 정상동기 멤버 김정민, 이동휘, 이상이를 집에 초대했다.

쌈디는 "4곡 중에서 가장 좋은 노래"라고 물었고 김정민은 '사이먼 도미닉'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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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이 정상동기 멤버 김정민, 이동휘, 이상이를 위한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0월 31일 방송된 tvN '집콘 라이브'에서는 쌈디가 정상동기 멤버 김정민, 이동휘, 이상이를 집에 초대했다.

쌈디는 "여기서 (콘서트를) 하면 집이 터질 수도 있기 때문에 루프탑으로 올라간다. 200만 원 주고 옥상을 빌렸다. 시티뷰를 해서 무대를 할 거다"며 루프탑 콘서트를 준비해 기대를 더했다.

그는 "공연의 이름, 주제를 정해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아끼는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라서 쌈소다. 밴드와 협업은 시상식이나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인데 3명을 위해서 준비했다. 그것도 집에서"라며 연습에 연습을 거쳐 30일 동안 무대를 준비했다.

네 사람은 한우와 와인을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동휘는 "제작자 형님 어디 계시는지"라며 유재석을 떠올렸고 김정민은 "동휘 아까 사진 올렸지? MSG 단톡방에 올려봐"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8명 모두 있는 방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박재정과 지석진은 좋아 보인다며 답장을 보냈고, 부러움 유발 동영상까지 찍으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쌈디는 "형 우리 가수로 활동할 때 방송국에서 본 적 없죠?"라고 물었고 김정민은 "예전에 너랑 나랑 스타 문제 맞히기에서 봤을걸. 너를 거기서 본 것 같아"라며 '스타골든벨'을 언급했다. 김정민은 "2003년 리플레이 할 때 3살 많은 형이라고 밀었는데"라고 강조했고 이를 들은 쌈디는 "그때 대학교 1학년 때인데"라며 금시초문인 표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휘는 "'놀면 뭐하니' 하면서도 래퍼 쌈디 모습을 본 적 없으니까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쌈디는 자신의 노래를 연거푸 라이브로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김정민은 "마치 나 잔치하는 것 같아"라며 감격했다. 쌈디는 "이런 자리가 더 어렵네. 진짜 소중한 사람 세 명 앞에서 한다는 게 더 어렵다는 걸 느꼈다"며 다음 노래를 선보였다.

쌈디는 "4곡 중에서 가장 좋은 노래"라고 물었고 김정민은 '사이먼 도미닉'을 언급했다. 이동휘는 "마지막 노래 들으면서 외국 와 있는 줄 알았다. 캔드릭 라마가 내 앞에 지금"이라며 감격했다. 쌈디는 "힘들다. 내가 준비한 거 반도 안나온 것 같다. 삼겹살, 김치 앞에 두고 하는 건"이라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집콘 라이브'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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