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키 큰 의사 남편 설거지 뒤태에 심쿵 "잘생겨 보이는데?"(슈돌)[결정적장면]

배효주 2021. 10. 31. 2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 5년차인 양지은이 치과의사 남편을 향해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애정을 전했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2대 슈퍼맘으로 출연했던 양지은이 다시 나와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큰 키 때문에 의도치 않게 매너 다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남편을 본 양지은은 "설거지 하는 모습이 멋있는데?" "잘생겨 보이는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결혼 5년차인 양지은이 치과의사 남편을 향해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애정을 전했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2대 슈퍼맘으로 출연했던 양지은이 다시 나와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편은 양지은보다 일찍 일어나 양지은이 아침에 먹을 영양제까지 따로 챙겨두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양지은은 "약 챙겨놨어?"라고 감동했고, 소유진은 "어머!"라고 감탄했다.

또한, 큰 키 때문에 의도치 않게 매너 다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남편을 본 양지은은 "설거지 하는 모습이 멋있는데?" "잘생겨 보이는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소유진은 "신혼 같아 보인다"며 부러워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