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고객 맞춤 테마여행 플랫폼 '여담' 오픈

김재범 2021. 10. 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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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대표 김정수)는 위드코로나 정책과 백신접종률 상승에 맞춰 맞춤형 테마여행 플랫폼 '여담'을 11월1일 리뉴얼 오픈했다.

'여행을 담다'를 뜻의 플랫폼 '여담'은 정형화된 일정과 뻔한 콘텐츠 등, 천편일률적인 단체관광에 싫증이 난 여행객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새로운 패키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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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체험, 레저·어드벤처 등 9가지 테마여행 운영 -11월 이 달의 테마 골프 기획전과 이벤트도 진행

한진관광(대표 김정수)는 위드코로나 정책과 백신접종률 상승에 맞춰 맞춤형 테마여행 플랫폼 ‘여담’을 11월1일 리뉴얼 오픈했다.

‘여행을 담다’를 뜻의 플랫폼 ‘여담’은 정형화된 일정과 뻔한 콘텐츠 등, 천편일률적인 단체관광에 싫증이 난 여행객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새로운 패키지 상품이다.

다앙하고 새로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작은 여행사들과의 상생을 추구한다.

‘여담’은 그동안 시스템 구축과 상품 취합 등 재정비를 거쳐 11월부터 다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특별한 여행을 발견하고 연결하겠다”는 브랜드 추구 가치를 공개했으며, 한진관광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리뉴얼 오픈을 통해 현지체험, 레저·어드벤처, 예술·역사, 헬스·웰니스, 골프, 특별한 목적지, 허니문, 종교·문화탐방, 교육 등 총 9가지 테마여행을 갖추고 있다. 순차적으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며, 11월에는 이달의 테마로 골프 기획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향후 입점 파트너사는 200개, 상품은 6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여행 상품뿐만 아니라 여행 전반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테마 여행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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