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깍쟁이 왕자 ♥남편과 통화 중 애교 폭발 "개그우먼이랑 살면 다 이러냐고"(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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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안영미는 "깍쟁이 왕자 자고 있으려나"라며 전화를 걸었고, 송은이는 "연애 시절부터 영미가 남편 부르는 애칭"이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미국에서 8개월 만에 돌아온 안영미 남편에게 "시차는 적응됐고? 안 피곤해? 영미 픽업 나왔거든"이라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안영미 남편은 "저희가 초대할게요, 오세요"라고 송은이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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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영미와 일일 매니저를 맡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는 대기실에서 막간을 이용해 남편과 통화했다. 안영미는 "깍쟁이 왕자 자고 있으려나"라며 전화를 걸었고, 송은이는 "연애 시절부터 영미가 남편 부르는 애칭"이라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텐션이 높아졌다. 스윗한 목소리의 남편은 안영미의 식사를 챙겼고, 안영미가 이상한 말투로 대답하자 "콘셉트 되게 희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미국에서 8개월 만에 돌아온 안영미 남편에게 "시차는 적응됐고? 안 피곤해? 영미 픽업 나왔거든"이라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안영미 남편은 "저희가 초대할게요, 오세요"라고 송은이를 초대했다.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던 안영미는 "은이 언니가 19금 춤 못 추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편은?"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안영미 남편은 "남편 입장에서는 모든 게 잘못되어 보이죠. 그런데 직업이 아티스트니까 그런 건 당연히 허용되죠"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나보다 낫다. 난 보수적인데 나보다 개방적이네"라며 감탄했다. 안영미는 전화에 대고 쉴 새 없이 뽀뽀했고, 송은이는 "빨리 끊어. 지겨워 아주. 그놈의 여봉봉"이라며 질색했다. 안영미는 "가끔씩 그런 이야기를 해요. '(남편이) 개그우먼이랑 살면 다 이래요?'라고 한다"며 웃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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