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탕정역' 개통..5번째 수도권 전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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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에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지역 내 5번째 수도권 전철역사인 '탕정역'이 30일 개통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개통식에서 "탕정역 개통은 주변 아산신도시의 견고한 발전을 예고하는 것"이라며 "아산시의 '50만 자족도시'라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탕정역 개통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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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발판 마련"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에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지역 내 5번째 수도권 전철역사인 '탕정역'이 30일 개통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탕정역은 지난 2006년부터 LH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2018년 착공해 지난달 시 운전을 끝냈다.
39억 원을 투입한 탕정역은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472-1 일원 장항선 아산역과 배방역 사이에 지상 2층, 연면적 1934㎡ 규모로 조성됐다.
탕정역 개통으로 아산에서는 아산역, 탕정역, 배방역, 온양온천역, 신창역 등 5개의 수도권 전철 역사를 갖추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개통식에서 "탕정역 개통은 주변 아산신도시의 견고한 발전을 예고하는 것"이라며 "아산시의 ‘50만 자족도시’라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탕정역 개통을 축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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