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키 180cm처럼 보이는 비법..홍현희 감탄

안소윤 인턴 2021. 10. 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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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이 사진 찍을 때 키 커보이는 비법을 전수했다.

29일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팔을 쭉 뻗고 하늘을 최대한 노출하기. 발은 사진 맨 밑쪽 끝으로. #16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형은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팔을 쭉 뻗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개그맨 홍현희, 박성광은 "팔 때문인지 키 180으로 보여요", "167 낯설지 않음"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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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양세형.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제공).2021.10.3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개그맨 양세형이 사진 찍을 때 키 커보이는 비법을 전수했다.

29일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팔을 쭉 뻗고 하늘을 최대한 노출하기. 발은 사진 맨 밑쪽 끝으로. #16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형은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팔을 쭉 뻗고 있다. 키가 167㎝인 그는 원래 키보다 훨씬 커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개그맨 홍현희, 박성광은 "팔 때문인지 키 180으로 보여요", "167 낯설지 않음"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세형은 SBS '집사부일체', TV조선 '골프왕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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