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포토] '깨끗한 축산농장' 찾은 안동우 제주시장
좌승훈 2021. 10. 3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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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제주시장은 29일 애월읍 광령리 소재 축산악취 저감 사업장인 제일양돈영농조합법인(대표 조희순)을 방문해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안 시장은 "강화된 축산환경 기준에 맞춰 노후 시설 현대화, 농장 내·외부 청결 상태 유지, 악취 저감시설 상시 운영 등 냄새 저감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당부한다"며 "더 나은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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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냄새 저감 시설·돈사 개축 현장 점검
[제주=좌승훈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은 29일 애월읍 광령리 소재 축산악취 저감 사업장인 제일양돈영농조합법인(대표 조희순)을 방문해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이곳은 사육시설 9동과 액비저장조를 포함해 처리시설 10동을 운영한다. 가축분뇨 냄새 저감 시설과 돈사 개축에 적극 나서 마을주민과 상생을 통한 냄새 민원 최소화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곳이다.
안 시장은 “강화된 축산환경 기준에 맞춰 노후 시설 현대화, 농장 내·외부 청결 상태 유지, 악취 저감시설 상시 운영 등 냄새 저감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당부한다”며 “더 나은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정과제로 지정된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 도입됐다. 제주시 지역은 10월 말 현재 104곳이 지정됐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125곳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제주=좌승훈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은 29일 애월읍 광령리 소재 축산악취 저감 사업장인 제일양돈영농조합법인(대표 조희순)을 방문해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이곳은 사육시설 9동과 액비저장조를 포함해 처리시설 10동을 운영한다. 가축분뇨 냄새 저감 시설과 돈사 개축에 적극 나서 마을주민과 상생을 통한 냄새 민원 최소화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곳이다.

안 시장은 “강화된 축산환경 기준에 맞춰 노후 시설 현대화, 농장 내·외부 청결 상태 유지, 악취 저감시설 상시 운영 등 냄새 저감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당부한다”며 “더 나은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정과제로 지정된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 도입됐다. 제주시 지역은 10월 말 현재 104곳이 지정됐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125곳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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