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18점' SK, 가스공사 꺾고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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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가 개막 후 홈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SK는 오늘(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4대84로 꺾었습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SK는 오늘 안양 KGC인삼공사에 패한 원주 DB를 누르고 단독 선두(6승 2패)로 올라섰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4승 5패를 거둬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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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가 개막 후 홈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SK는 오늘(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4대84로 꺾었습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SK는 오늘 안양 KGC인삼공사에 패한 원주 DB를 누르고 단독 선두(6승 2패)로 올라섰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4승 5패를 거둬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SK에서는 자밀 워니가 19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김선형이 18득점 9리바운드, 최준용이 15득점으로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가스공사에선 니콜슨이 25득점 11리바운드, 김낙현이 19득점 9어시스트, 이대헌은 19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원주에서는 원정팀 인삼공사가 홈 팀 DB를 73대62로 꺾었습니다.
4승 4패를 거둔 인삼공사는 5할 승률을 회복하며 공동 5위에 자리했고, 5승 3패가 된 DB는 공동 1위에서 2위가 됐습니다.
대릴 먼로가 10득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고, 전성현이 22득점, 문성곤과 오세근이 나란히 13득점, 변준형이 12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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