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또 임신 '육둥이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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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유)가 육둥이 아빠가 된다.
호날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7)의 임신을 알렸다.
호날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리게 돼 기쁘다.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빨리 만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가운데 로드리게스가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호날두는 육둥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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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유)가 육둥이 아빠가 된다.
호날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7)의 임신을 알렸다.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환하게 웃었다. 호날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리게 돼 기쁘다.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빨리 만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 또한 같은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호날두는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10년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가 태어났으며 2017년 6월 대리모를 통해 딸 에바와 마테오 아들을 쌍둥이로 품에 안았다. 사실혼 관계인 로드리게스가 2017년 11월 넷째 알라냐를 출산했다. 이가운데 로드리게스가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호날두는 육둥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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