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도 외면한 '아베 마스크', '세금 먹는 하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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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신조 총리 집권기에 정부가 지급한 '아베 마스크'가 지금까지도 애물단지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세금 먹는 '아베 마스크'입니다.
'아베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일본 정부가 제작해 배포한 마스크로, 약 5천 1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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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신조 총리 집권기에 정부가 지급한 '아베 마스크'가 지금까지도 애물단지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세금 먹는 '아베 마스크'입니다.
'아베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일본 정부가 제작해 배포한 마스크로, 약 5천 1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아베 전 총리 본인도 처음에는 적극 착용했지만 얼굴에 비해 너무 작은 마스크 때문에 조롱을 받아왔는데요, 이 때문인지 이후에는 슬그머니 일반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마스크가 아직 창고에 8천 200만 장이나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돈으로 환산하면 1천 200억 원 상당인데 그야말로 악성 재고가 된 겁니다.
보관 비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보관 비용으로 약 60억 원을 썼다는데요, 일본 정부 입장에서는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 사들인 자산이어서 폐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누리꾼들은 "유치원생들한테라도 나눠줘요. 디자인 때문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저 코마개 같은 마스크만 보면 왜 웃음이 나죠? 아베랑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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