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문화재단, '청년몰 갯배St' 할로윈 이벤트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ovecony@nate.com)]속초문화재단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청년몰 속초 '갯배St'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갯배St 할로윈'을 개최한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속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이벤트는 할로윈 컨셉 포토존 설치 및 라이팅 호박, 잭오랜턴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장식을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속초)(lovecony@nate.com)]
속초문화재단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청년몰 속초 ‘갯배St’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갯배St 할로윈’을 개최한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속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이벤트는 할로윈 컨셉 포토존 설치 및 라이팅 호박, 잭오랜턴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장식을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지역 특산품으로 친숙한 오징어의 이미지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는‘오징어 게임’코스튬을 연계한 특수분장 등 다양한 분장 퍼포먼스도 준비하여 속초만의 특색있는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할로윈 코스튬을 한 방문객 및 청년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증정 행사도 진행하는 한편, 속초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공연과 연계한 아카펠라 그룹 공연 등 다채롭고 풍성한 특별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갯배St는 청년의 젊은 에너지와 트렌드를 지닌 곳으로 할로윈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이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할로윈 행사가 되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속초)(lovecony@nate.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망할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윤석열 "히틀러도 그러지 않아"
- 중국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기 위하여
- 윤석열 "文정권에 뼈아픈 패배를…문·재명 세력과 선명한 투쟁"
- '반입양주의자 조직'이라고? 어느 시대인데 80년대 전두환 정권 단어가...
- 5·18 단체들 "국가장 결정 유감…노태우는 단 한번도 사과한 적 없어"
- 남북 모두 총 들고 대화할 수 있다는 오만 벗어야 한다
- 아동비만율을 낮출 수 있는 정책은 어떤 걸까?
- 잠깐의 편안함보다 운동을 통한 회복이 좋다
- 文대통령 "노태우, 과오 적지 않지만 성과도 있었다"…직접 조문은 않기로
- 2030 온실가스 감축 40% 확정..."기후악당 못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