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제 모바일 게임 '삼국지 전략판', 지스타 2021 참여 확정
손봉석 기자 2021. 10. 27. 23:54
[스포츠경향]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다음달17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축제 ‘지스타 2021’에 BTC 부스로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삼국지 전략판’은 지난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흥행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이다. 무궁무진한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게임 플레이와 신규 이용자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시즌제 형식을 도입하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시간 격차로 인한 진입장벽을 낮춘 ‘시즌제’는 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이용자에게는 신선함을, 비교적 경험이 얕은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상위로 올라갈 수 있는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며 ‘삼국지 전략판’ 자기 흥행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러한 요소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삼국지 전략판’은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21’에 BTC관으로 참여하여 이용자들과 보다 가까운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삼국지 전략판’의 브랜드 영화인 ‘천류’가 최초로 공개될 계획이다. 영화 ‘천류’는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이 제작한 블록버스터급 영화로, 삼국시대 한 일반 병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 ‘왕사남’ 박지훈, 광고계도 접수했다
- ‘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 승부수 던졌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다시 성형외과 찾았다…“콧구멍 모양이 변해”
- [전문]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중국이 뿔났다
- [공식] 장항준, 성형·귀화할까…‘왕사남’ 900만 돌파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웨딩 사진은 가짜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추자현, 주량 어느 정도길래…박보영 “안 마시려 꼼수, 우효광도 모른 척 해줘” (핑계고)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에 “손자와 헷갈려”
- 사후 17년 만에 또…故 마이클 잭슨, 아동 성학대 혐의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