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단체들, 공공SW 통합 도우미 사이트 개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전면 개정된 소프트웨어진흥법 및 하위법령의 변경된 제도를 설명하고 국산 SW의 공공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공SW 통합 도우미' 홈페이지가 27일 개통됐다.
한편 이날 한국SW·ICT총연합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상용SW협회, SW엔지니어링진흥협회, SW저작권협회, 데이터산업협회, 한국예총 등 관련 단체들은 '공공SW 통합 도우미' 홈페이지 개통식과 함께 SW미래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제3차 SW산업발전미래혁신포럼'을 강남 한국IT비즈니스진훙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지난해 전면 개정된 소프트웨어진흥법 및 하위법령의 변경된 제도를 설명하고 국산 SW의 공공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공SW 통합 도우미' 홈페이지가 27일 개통됐다.
이 사이트에는 개정된 SW진흥법 내용부터 공공SW 소개, 상용SW 직접 구매제도 안내, 수발주자 역량 교육, 발주기술 지원센터, 전문가 연계 서비스, 기관별 정보센터, 공공상담센터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공공SW 통합도우미' 홈페이지는 다양하게 추진되는 SW협단체들의 정책 제도 개정 사항을 이 사이트로 일원화하는 한편 이들 단체간 공동 협력과 운영·확산 및 통합 홍보 포털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웹(web)기반의 협업 홍보 방식 개선으로 단체간 협업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통합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공통으로 활용하는 자료를 축적, 이용자가 유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 접근성을 갖춰 누구나 어떤 사용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각 주관기관에 관리자 권한을 부여, 주기적인 콘텐츠 업로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한국SW·ICT총연합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상용SW협회, SW엔지니어링진흥협회, SW저작권협회, 데이터산업협회, 한국예총 등 관련 단체들은 '공공SW 통합 도우미' 홈페이지 개통식과 함께 SW미래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제3차 SW산업발전미래혁신포럼'을 강남 한국IT비즈니스진훙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성 터진 갤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엿보기 못해"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일시적 사이클 아니다"
- 주식시장은 살려냈다…분류체계 바꾸면 '코스피 10000·코스닥 3000' 간다
- 최진일 이마트24, ‘체류형 점포’ 승부수...만년 4위 꼬리표 뗄까
- 비트코인, 6만 8000달러 안착…숏포지션 대거 청산되며 상승세
- 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 "공공 387개 시스템 ISMS-P 의무화"
-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공개...256GB 179만7400원
- 민희진 "나와 뉴진스 있어야할 곳은 무대...모든 분쟁 끝내자"
- 네이버, 생성형 AI 실험 마침표…클로바X·큐 4월 종료
- 공중까지 확장된 피지컬AI…니어스랩 방산드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