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나서는 김부겸 총리
사진부공용 2021. 10. 27. 21:23

(서울=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빈소를 나서고 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 ☞ 노태우 빈소인데…황교안 "노무현 대통령, 민주화 길 열어"
- ☞ 민원 불만 50대, 울산시청 옥상서 경찰과 1시간 대치하다…
- ☞ "악, 이게 뭐야"…아파트단지 배수구서 악어 기어나와
- ☞ "죽어도 못 보내" 새끼 잃은 어미 개의 절규
- ☞ 빨리 산에 오르려고 개인 펜션 부지로 들어갔다가…
- ☞ 빈소 지킨 딸 노소영…조문 온 최태원과 '조우'
- ☞ '가세연' 유튜버 김용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경찰 수사
- ☞ 의자 집어던지며 "X 같은 X"…밥 먹던 손님 왜 행패?
- ☞ 말싸움 끝에 부인상 중인 매제 때려 숨지게 한 60대
- ☞ 가수 박군 성추행 의혹…"사실무근" 법적대응 나서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