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범골로 소나무 식재 현장 찾은 안병용 의정부시장

정재훈 2021. 10. 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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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이 27일 가로수길 개선사업이 중인 범골로 구간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0.8㎞ 구간에 메타세쿼이어 57주를 제거하고 소나무 42주와 쿠라피아 900본을 식재하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소나무 식재를 통해 주변 상가에서 활력을 되찾아 기쁘다"며 "주변 경관과 조화롭고 우리 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선정해 명품거리를 조성하는데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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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27일 가로수길 개선사업이 중인 범골로 구간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0.8㎞ 구간에 메타세쿼이어 57주를 제거하고 소나무 42주와 쿠라피아 900본을 식재하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소나무 식재를 통해 주변 상가에서 활력을 되찾아 기쁘다”며 “주변 경관과 조화롭고 우리 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선정해 명품거리를 조성하는데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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