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 "엔하이픈과 우연히 만나, 오랫동안 함께 활동하길"

안하나 2021. 10. 27.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스트비 이건우가 엔하이픈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저스트비(JUST B) 첫 번째 싱글 앨범 'JUST BEAT'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JUST BEAT(저스트 비트)'를 발매하고 데뷔 4개월 만에 두 번째 활동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스트비 이건우 사진=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저스트비 이건우가 엔하이픈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저스트비(JUST B) 첫 번째 싱글 앨범 ‘JUST BEAT’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이건우는 “음악방송은 아니지만, 콘텐츠 촬영장에서 우연히 엔하이픈 멤버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많지 않아 길게 이야기를 못했지만, 아마 엔하이픈과 조만간 만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함께했던 동료이자 선배였던 엔하이픈에게 오랫동안 활동하자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JUST BEAT(저스트 비트)’를 발매하고 데뷔 4개월 만에 두 번째 활동에 나선다.

‘JUST BEAT’는 한층 더 뜨거워진 푸른 불꽃으로 JUST B만의 또 다른 열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JUST B는 마음속의 내적인 감정 변화에 대한 맥박과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해야 하는 의미를 표현하고자 첫 번째 싱글의 이니셜 B를 'BEAT'로 정했다. 이에 스스로 감당하고 극복해 내야 하는 내적인 분노가 앨범 곳곳에 다양한 오브제로 구현됐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