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눈썹 문신 고백 "당대표 당시 국회의원들이 속 썩여 탈모까지"(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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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이 눈썹 문신을 고백했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국민의힘 대권주자 홍준표 의원이 출연했다.
눈썹 타투한 이유에 대해 "2011년도 당 대표할 때 국회의원들이 하도 속을 썩여서 머리에 탈모가 생기고 눈썹까지 싹 빠졌다"라며 "그래서 할 수 없이 친구 중에 의사가 있는데 눈썹 문신해야 한다고 해서 했다. 따가워서 죽을 뻔했다. 마취를 해도 따가워서 짜증나 참느라 혼났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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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홍준표 의원이 눈썹 문신을 고백했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국민의힘 대권주자 홍준표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가 홍준표의 이름을 빌린 타투 사업 계획을 밝혔다. 이에 홍준표는 자신도 눈썹 타투를 했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눈썹 타투한 이유에 대해 "2011년도 당 대표할 때 국회의원들이 하도 속을 썩여서 머리에 탈모가 생기고 눈썹까지 싹 빠졌다"라며 "그래서 할 수 없이 친구 중에 의사가 있는데 눈썹 문신해야 한다고 해서 했다. 따가워서 죽을 뻔했다. 마취를 해도 따가워서 짜증나 참느라 혼났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당 대표로 일하며 느꼈던 고충에 대해 "국회의원들이 다 못 됐다. 의원 중에 착한 사람이 많지 않다"라고 말해 돌싱포맨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농담삼아 '벼룩 10마리를 데리고 서울서 부산까지 갈 수 있어도, 국회의원 10명 데리고 서울서 부산까지 절대 못 간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국회의원들이 개성도 강하고 각자 생각도 다르다. 같이 일하기 굉장히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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