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300호골' 황희찬에게 쏟아지는 찬사 "완전영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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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5, 울버햄튼)이 울버햄튼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황희찬의 골로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서 팀 300호골 기록을 달성했다.
영국팬들은 "황희찬 사랑한다", "손흥민보다 낫다", "빨리 완전영입을 해라", "울버햄튼 선수가 매주 골 넣는 것 보는 것도 오랜만이다", "설기현도 무슨 기록을 세우지 않았나?"라며 다양한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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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6/poctan/20211026232522132tkix.jpg)
[OSEN=서정환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이 울버햄튼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황희찬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울버햄튼은 리즈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황희찬은 3주만에 시즌 4호골을 기록 하며 올 시즌 팀내 최고 득점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황희찬의 골로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서 팀 300호골 기록을 달성했다.
경기 후 울버햄튼 팬들은 아쉬운 무승부에도 황희찬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영국팬들은 “황희찬 사랑한다”, “손흥민보다 낫다”, “빨리 완전영입을 해라”, “울버햄튼 선수가 매주 골 넣는 것 보는 것도 오랜만이다”, “설기현도 무슨 기록을 세우지 않았나?”라며 다양한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0/26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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