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변호사회와 MOU

김태형 입력 2021. 10. 26. 2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명선(왼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과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이 26일 '폭력예방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장명선 양평원장은 "피해자를 위한 법률 지원 등 여성의 권익보호에 노력해 온 법조인의 사회적 중요성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영향력이 큰 법조인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어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평등 의식과 문화가 한층 더 굳건하게 자리잡기 바란다"고 전했으며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장은 "현직 변호사의 전문강사 양성으로 피해자의 적극적인 권리 보호 및 실질적인 폭력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명선(왼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과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이 26일 ‘폭력예방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선적으로 현직 여성변호사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명선 양평원장은 “피해자를 위한 법률 지원 등 여성의 권익보호에 노력해 온 법조인의 사회적 중요성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영향력이 큰 법조인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어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평등 의식과 문화가 한층 더 굳건하게 자리잡기 바란다”고 전했으며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장은 “현직 변호사의 전문강사 양성으로 피해자의 적극적인 권리 보호 및 실질적인 폭력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양평원은 특수·전문직군 대상 맞춤형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 및 홍보 등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