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회동' 이재명, 넥타이 · 스카프 선물 공개
한세현 기자 2021. 10. 26.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차담을 한 뒤 받은 선물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습니다.
이 후보는 사진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뵈었다. 좋은 말씀과 더불어 선물까지 챙겨주셨다"라며, "뜻밖의 선물에 대통령님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를 느낀다. 마음이 넉넉해진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차담을 한 뒤 받은 선물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습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청와대 마크가 새겨진 상자와 그 상자를 개봉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후보가 받은 선물은 감색 바탕에 빨간색과 노란색, 파란색 사선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와 스카프 한 쌍으로, 넥타이는 이 후보에게, 스카프는 배우자 김혜경 씨에게 전한 선물로 보입니다.
이 후보는 사진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뵈었다. 좋은 말씀과 더불어 선물까지 챙겨주셨다"라며, "뜻밖의 선물에 대통령님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를 느낀다. 마음이 넉넉해진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태우 국립묘지 안장 반대”…국민 정서가 관건
- 비용 따지다…지붕 작업 두려워했던 20대 추락사
- '부정 수당' 신고하니 집단 괴롭힘…감사관은 묵살
- 딱지 보고 모여든 외국인들 “오징어 게임, 우리 삶과 비슷”
- 직원이면 정직 · 퇴사…사장님은 '사흘 사과문'
- “죽을만큼 아파”…폐암 말기 김철민의 안타까운 근황
- “사치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전 연인의 지인들, 상반된 주장
- 정우성 배우자가 '이정재'?…구글 프로필 '오류' 해프닝
- 日 마코 공주 결혼…반대 여론 의식해 일시금 15억 원 안 받아
- 미국 코카콜라 “백신 접종 완료 직원에 230만 원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