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과 케인 단짝으로 우스만 뎀벨레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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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손흥민(29, 토트넘)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축구전문매체 '90min' 등 영국매체들은 "토트넘이 해리 케인, 손흥민과 짝을 이룰 오른쪽 공격수 영입에 나섰다. 다른 프리미어 구단들과 우스만 뎀벨레 영입을 위해 다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를 잡고 싶어한다. 뎀벨레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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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6/poctan/20211026193331387xheg.jpg)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29, 토트넘)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축구전문매체 ‘90min’ 등 영국매체들은 “토트넘이 해리 케인, 손흥민과 짝을 이룰 오른쪽 공격수 영입에 나섰다. 다른 프리미어 구단들과 우스만 뎀벨레 영입을 위해 다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를 잡고 싶어한다. 뎀벨레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뎀벨레는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를 잡고 싶지만 그가 원하는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2170만 원)는 맞춰 줄 여력이 없다고 한다.
뎀벨레를 두고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리버풀, PSG, 맨체스터 시티, 뉴캐슬 등 빅클럽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토트넘이 영입전에서 승자가 될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다.
토트넘 팬들은 “뎀벨레가 오면 좋겠지만 과연 토트넘이 빅클럽들과 영입전 상대가 되겠느냐”, “이적료가 없어서 연봉을 더 높여줘야 할 것”이라며 자조섞인 한탄을 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0/26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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