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자 결정 됐다, 26일부로 투표 종료..설마 7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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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시상식까지 이제 한 달 조금 더 남았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상식을 취소했던 발롱도르는 11월29일 파리서 성대하게 2021년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 유력한 발롱도르 수상자는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다.
만약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 전무후무한 7번째 수상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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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발롱도르 시상식까지 이제 한 달 조금 더 남았다. 주최 측은 선거인단 투표를 마감했다. 2년 만에 돌아온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결정된 셈이다.
프랑스풋볼이 선정하는 발롱도르는 세계 축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개인상이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상식을 취소했던 발롱도르는 11월29일 파리서 성대하게 2021년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발롱도르는 전 세계 축구기자단의 투표로 선정하며 26일부로 마감됐다. '겟 프렌치 풋볼 뉴스'는 "발롱도르 투표가 종료됐다. 수상자는 결정됐고 이제 지켜보자"고 기대감을 키웠다.
올해 유력한 발롱도르 수상자는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다. 메시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달성한 메시는 여름 코파 아메리카까지 정상에 섰다. 이 대회에서는 최우수 선수상, 득점왕, 도움왕까지 모두 석권해 유럽 도박사들로부터 1순위로 평가받는다.
메시를 위협하는 선수로는 지난해부터 최다골을 놓치지 않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와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조르지뉴(첼시) 등이 꼽힌다.
만약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 전무후무한 7번째 수상을 달성한다. 현재 그의 6회 수상도 역대 최다 기록이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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