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파워랭킹 14위로 껑충..손흥민 33위-호날두 257위

조용운 2021. 10. 2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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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호골을 터뜨린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파워랭킹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2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2021/2022 EPL 선수 파워랭킹에서 황희찬이 전주보다 13계단 상승한 14위에 위치했다.

황희찬은 35가지 통계 지표를 통한 객관적인 파워랭킹 순위에서도 14위로 상위권에 올라 이번 시즌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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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호골을 터뜨린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파워랭킹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2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2021/2022 EPL 선수 파워랭킹에서 황희찬이 전주보다 13계단 상승한 14위에 위치했다.

황희찬은 지난 23일 리즈 유나이티드와 리그 9라운드 활약을 발판 삼아 랭킹을 끌어올렸다. 리즈 상대로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단숨에 득점 부문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울버햄프턴에 합류하자마자 팀내 최다 득점자 면모를 이어간 황희찬은 주장 코너 코디로부터 "환상적이며 뛰어난 선수다. 우리와 계속 해주길 바란다"라고 극찬을 들었다.

황희찬은 35가지 통계 지표를 통한 객관적인 파워랭킹 순위에서도 14위로 상위권에 올라 이번 시즌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전체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선수로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11위)에 이어 2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호날두는 257위로 떨어져 전체 377명 중 하위권에 위치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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