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1년 전자·IT의 날' 산업훈장 동탑 수상

이나리 기자 입력 2021. 10. 26.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이 '2021년 제 16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훈장 동탑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코웨이는 기술 혁신을 통해 가전 본연의 기능 강화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개발을 통해 환경가전 산업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현주 디자인센터장, 디자인 주도형 혁신 제품 개발 기여

(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이 ‘2021년 제 16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훈장 동탑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자·IT의 날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2005년 전자 및 IT 산업 수출 1000억달러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다. 매년 전자 및 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노고를 격려한다.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우측)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이 산업훈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지난 28년 동안 디자인 주도형 혁신 제품 연구개발을 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개척 확대, K-디자인 국가브랜드 이미지 제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산업훈장 동탑을 수상했다.

송 센터장은 '디자인 퍼스트'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콘 정수기, 노블 공기청정기 등 차별화된 제품 출시에 주력했다. 그 결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에 앞장섰고 환경가전 산업 발전과 코웨이 브랜드 가치를 크게 증진시켰다고 평가 받았다.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코웨이는 기술 혁신을 통해 가전 본연의 기능 강화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개발을 통해 환경가전 산업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

Copyright©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