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 테이텀♥조 크라비츠, 새 커플 탄생..손잡고 공개 데이트 [N해외연예]

정유진 기자 2021. 10. 26.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닝 테이텀(41)과 조 크라비츠(33)가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며 새로운 할리우드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지난 23일(미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가 함께 있는 모습은 지난달 열린 멧 갈라에서 한 차례 목격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채닝 테이텀(41)과 조 크라비츠(33)가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며 새로운 할리우드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지난 23일(미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길을 걷는 동안 서로의 손을 잡기도 하고 어깨를 감싸기도 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채닝 테이텀은 후드 티셔츠에 운동화를 신고 있으며, 조 크라비츠는 비니 모자에 코트를 입고 있다.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Splash News © 뉴스1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가 함께 있는 모습은 지난달 열린 멧 갈라에서 한 차례 목격된 바 있다. 당시 행사 관계자는 "서로에게서 손을 떼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참석한 애프터 파티에서의 분위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8월 조 크라비츠의 연출 데뷔작이자 채닝 테이텀 주연작인 '푸시 아일랜드' 촬영 중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번 목격됐다.

채닝 테이텀은 2018년 배우 제나 드완과 이혼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팝가수 제시 제이와 열애를 이어왔다. 유명 가수 레니 크라비츠의 딸이기도 한 조 크라비츠는 배우 칼 글루스맨과 지난 2019년 1월 결혼했으나 올해 1월에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 8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 지으며 18개월의 짧은 결혼 생활을 마쳤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