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가을바다와 영화 즐겨요"..위드코로나 앞두고 야외공연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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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부산 해운대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야외 문화행사를 연다.
해운대구는 29~31일 사흘간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해운대 비치시네마'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30일 반여동 배수지 공영주차장, 11월20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클래식과 재즈가 있는 거리 음악회'가 열린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찾아가는 소규모 문화공연'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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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부산 해운대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야외 문화행사를 연다.
해운대구는 29~31일 사흘간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해운대 비치시네마’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 ‘벌새’, ‘담보’ 등이 해운대 밤바다를 배경으로 상영되면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인원을 99명 이내로 제한한다.
이와 더불어 29일 반여동 별바라기공원에서 해운대 찾아가는 음악회 ‘힐링&폴링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거리두기로 위축된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어 30일 반여동 배수지 공영주차장, 11월20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클래식과 재즈가 있는 거리 음악회’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1m 이상 간격을 유지하면서 공연을 관람해야 한다.
예약은 모두 해운대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찾아가는 소규모 문화공연’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oojin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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