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시그니처플레이어스챔피언십, 총상금 12억 원

오해원 기자 2021. 10. 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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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1시즌 마지막 대회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상금 규모를 확대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 당시 우승 상금 2억 원으로 총상금이 10억 원 규모였다.

하지만 다음 달 4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2)에서 개막을 앞두고 총상금을 2억 원 증액한 12억 원으로 확대했다.

현재 2021 KPGA투어 상금 1위는 6억3493만 원의 김주형이며, 2위 서요섭이 5억3661만 원으로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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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가 지난해 KPGA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1시즌 마지막 대회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상금 규모를 확대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 당시 우승 상금 2억 원으로 총상금이 10억 원 규모였다. 올 시즌 일정이 발표될 때만 해도 상금 규모는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달 4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2)에서 개막을 앞두고 총상금을 2억 원 증액한 12억 원으로 확대했다. 우승 상금도 2억4000만 원으로 늘어나며 최종전 결과에 따라 대상과 상금왕 등 치열한 개인상 경쟁을 예고했다.

현재 2021 KPGA투어 상금 1위는 6억3493만 원의 김주형이며, 2위 서요섭이 5억3661만 원으로 추격하고 있다. 뒤이어 3위 이준석이 5억773만 원, 4위 함정우가 4억9233만 원, 5위 박상현이 4억6940만 원으로 상금 순위 상위에 자리하고 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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