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이재명 후보와 회동..'원팀' 행보

문준모 기자 2021. 10. 26.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오늘(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면담했습니다.

이 후보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지 16일 만입니다.

문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 간 차담에는 이철희 정무수석만 배석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이 후보는 앞서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서 대면한 적은 있지만, 이 후보는 당시 경기지사로 참석한 것이어서 대선 후보 자격으로 문 대통령과 면담하는 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오늘(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면담했습니다.

이 후보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지 16일 만입니다.

오늘 면담은 오전 11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차담으로 진행됐습니다.

문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 간 차담에는 이철희 정무수석만 배석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이 후보는 앞서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서 대면한 적은 있지만, 이 후보는 당시 경기지사로 참석한 것이어서 대선 후보 자격으로 문 대통령과 면담하는 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면담과 관련해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받았다"며 "유권해석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 비정치적 내용으로 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