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백신 거부 타지역 경찰관 이주 환영"

KBS 입력 2021. 10. 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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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가 정부의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발해 접종을 거부하다가 해고와 징계 위기에 놓인 타지역 경찰들에게 이주를 제안했습니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찰관들이 플로리다주로 이주해 주 경찰에 합류하면, 이주 비용으로 5천 달러, 우리 돈 약 58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바이든 정부의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침에 반기를 들어왔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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